
저렇게 외계생명체의 타액 비스무리하게 완전히 굳은것도, 흐르지도 않는 젤리(?) 상태가 됩니다 [..]
침 표현 하기엔 모양을 유지하는 시간이 너무 짧달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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면봉에 감아서 써볼까 했는데 접착력은 전혀 더군요.
그저 끈적이기만 할뿐. (그래도 손에 묻으면 일반 순접처럼 남습니다..orz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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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도 안 원하는 Bonus.
면봉으로 돌돌돌돌 감아보니까 왠지 사극에 나오는 횃불 같아서 불을 붙였더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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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글부글 끓으며 타더군요.... (스멜 끝장. 아직도 어질어질....)

[불놀이의 최후]
불에 타고 난 곳은 왠진 몰라도 딱딱하게 굳더군요 ' '.

덧글
부러지고 무거운 물건도 딱 붙이는 요술쟁이.(록타이트 신봉자 1인)